[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대구은행은 체크카드 서비스에 후불교통서비스를 탑재한 '후불교통형 단디그린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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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불교통형 단디그린체크카드는 잔액기준 5만원 범위 내에서 후불교통 이용이 가능하며, 은행 소정의 기준을 충족한 만20세 고객이면 대구은행 각 영업점 창구에서 발급가능하다. 영화와 외식업체, 놀이공원 할인 및 서적할인, 금융수수료 감면 등의 서비스도 탑재됐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체크카드는 내년부터 신용카드 대비 대폭 상향된 소득공제혜택도 적용된다"며 "알찬 소비를 추구하는 주부와 대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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