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LG전자는 직원들이 모은 금연펀드 1억여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LG전자는 23일 창원2공장 경영지원 회의실에서 1억725만원의 지정 기탁 증서를 이재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게 전달했다. 성금은 LG전자가 지정하는 사회복지시설와 저소득계층 등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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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펀드는 회사의 방침에 따라 LG전자 직원들이 일정 기간 내에 금연에 실패했을 때 낸 적립금으로 마련됐다.


한편 LG전자 창원공장은 이달 초 사내 흡연장 26곳을 모두 폐쇄하는 등 담배연기가 없는 금연사업장을 선포한 바 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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