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따뜻한 연말 연시를 위한 상품 대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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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본격적인 한파와 함께 전국이 영하의 날씨로 꽁꽁 얼어붙었다. 현대홈쇼핑은 연말 연시와 함께 찾아 온 강추위를 이겨 낼 '방한 용품상품'들을 대거 편성했다.


다가오는 26일 저녁 8시 40분에는 '르까프 덕다운 패키지 3종'을 방송한다. 덕다운점퍼, 패딩점퍼, 극세사 조끼 등 강추위로부터 온 몸을 따뜻하게 유지해 줄 겨울 의류 3종이다.

오리 솜털 80%와 오리 깃털 20%로 충전된 덕다운 점퍼는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나며,야외활동시 착용하기 좋은 상품이다.


탈부착한 후드를 달아 활용도를 높였으며 여성용 점퍼는 허리 부분에 절개선을 넣고 사선 퀼팅 처리해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이 날 방송에서는 기존가에서 2만원 추가 할인된 13만 900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28일에는 오전 10시 20분부터 '보폭스 방한화'를 방송한다. 포근한 내피가 발 전체를 감싸고 있어 추운 겨울에도 발을 따뜻하게 보호해주는 방한부츠다.


남성용과 여성용이 준비돼 있으며 색상은 블랙과 브라운 중에 선택 가능하다. 외피는 고급 소가죽과 함께 합성가죽을 사용하여 보온성 뿐만 아니라 착용감까지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가격은 5만 9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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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에는 밤 10시 40분부터 '엘레강스 윈터부츠'를 방송한다. 추운 겨울 따듯하고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방한 부츠로 보온성은 최대한 살리면서 세련된 멋과 디자인을 연출했다.


측면에 메탈버튼장식이 있어 더욱 고급스러워 보이고 블랙, 카멜, 그레이, 레드 총 4가지 색상이 준비돼 있다. 또한 교체가 가능하도록 2개의 신발 깔창을 제공하고 있으며, 3cm 키높임 효과와 보행시 피로도를 줄일 수 있도록 제작했다. 제품의 길이에 따라 롱 부츠는 6만 9800원, 숏 부츠는 4만 9800원에 판매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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