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남태평양 뉴기니섬에 위치한 파푸아뉴기니에서 리히터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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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은 파푸아뉴기니 동부 해안에서 115km 떨어진 곳으로 추정된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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