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종일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5.1%를 기록할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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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중앙은행은 12일(현지시간) 웹사이트에 게재한 연례보고서를 통해 2011년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예상치가 5.1%라고 밝혔다.


영역별로는 석유 관련산업이 4.9%, 비석유부문이 5.4%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또 정부 재정흑자는 GDP의 9.1%라고 덧붙였다.


김종일 기자 live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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