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지웅 기자] 이태리 패션 브랜드 불가리가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 에비뉴엘에서 전 세계에 1점씩만 존재하는 세르펜티 하이주얼리 워치와 세르펜티 7 코일 워치 2점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단독]엔비디아도 물량 달라고 러브콜…K전력에 80...
AD
양지웅 기자 yangdo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