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아우토빌트사 '잔존가치 챔피언 2012'에서 차급별 1위 올라

현대차 벨로스터

현대차 벨로스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92% 거래량 747,125 전일가 546,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벨로스터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0,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770,589 전일가 160,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기아, PV5 WAV로 자유롭고 평등한 이동 경험 선사 벤가가 유럽에서 최고의 품질가치를 인정받았다.


현대·기아차는 유럽 최대 자동차 평가업체인 독일 아우토빌트사(社)가 발표한 ‘잔존가치 챔피언 2012’에서 ‘벨로스터’와 ‘벤가’가 각 차급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벨로스터’는 스포츠카 세그먼트, ‘벤가’는 MPV 세그먼트에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벨로스터’는 시장 출시 첫 해에 폭스바겐 시로코, 마쓰다 MX5 등 경쟁차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벤가’도 유럽 인기차종인 도요타 베르소S, 르노 캉구를 눌러 의미를 더 했다.

‘잔존가치’란 신차를 일정 기간 사용한 후 예상되는 가치를 품질, 상품성, 브랜드인지도 등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한 것으로, 중고차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친다.

AD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평가결과를 계기로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아우토빌트사는 1986년에 설립된 독일 최고의 자동차 전문지 업체이며, 이 회사에서 발간하는 아우토빌트지(誌)는 전세계 36여 개국에 월간 700만부가 판매된다.

기아차 벤가

기아차 벤가

원본보기 아이콘


최일권 기자 ig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