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정시]서울과기대, 21세기 글로벌 경영리더 양성
이제 경영학과도 '글로벌'시대에 맞춰 각 대학의 특성학과로 새롭게 재구성되고 있다. 서울과학기술대(총장 남궁근)의 글로벌경영학과는 경영학 전공의 기본 핵심 교과목과 더불어 의사결정, 운영관리, 기술관련 경영지식을 중점 교육해 21세기 글로벌 융합 경영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미국 뉴저지 소재 몽클레어 주립대와 2+2 복수 학위제를 운영해 해외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또 인턴십이나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전공과 관련된 창의적인 작품을 기획ㆍ설계ㆍ제작하는 캡스톤디자인(Capstone Design)과 같이 '경험하면서 학습'할 수 있는 현장 교육과정을 통해 실무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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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부터 산업대학에서 일반대학으로 전환되는 서울과기대의 글로벌테크노경영 전공은 총 15명을 모집하며 '가'군에서 4명, '나'군에서 7명, '다'군에서 4명을 모집한다. 일반 전형으로 한꺼번에 선발하던 인원이 가,나,다군으로 분산돼 각 군별 모집단위 선발 인원은 줄어들었다.
서울과기대는 일반 대학 전환을 계기로 공과 대학, 정보통신 대학, 에너지바이오 대학, 조형 대학, 인문사회 대학 및 기술경영융합 대학 6개의 단과 대학으로 모집 단위를 개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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