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정시]숭실대, 40년 역사가 증명한 IT명문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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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우리나라 최초로 IT대학을 설립한 숭실대학교(총장 김대근)에서는 컴퓨터학부, 정보통신전자공학부, 글로벌미디어학부 등 3개 학부로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김정헌 입학처장

김정헌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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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는 1970년 최초로 컴퓨터학부를 개설하는 등 40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그간 배출한 5000여명의 동문이 스마트폰, 보안, 게임, 검색, 미디어 등 국내외 컴퓨터 관련 분야에 두루 포진해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컴퓨터학부는 2007년에 대교협 평가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2009년에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의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국제적인 수준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음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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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전자공학부에서는 지능형 로봇, 디지털 방송, 유비쿼터스 시스템, 첨단 영상시스템 등에 관련된 실용적인 학문을 배운다. 또 최첨단의 IT 기술을 자동차, 항공, 건설, 선박, 의료, 에너지, 국방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하여 융합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디어 프로그램 제작 분야의 디지털 방송 PD, 미디어 아티스트, 웹 프로듀서, 게임 개발ㆍ제작자 등을 양성하는 글로벌미디어학부도 IT대학에 속해 있다. 숭실대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컴퓨터학부 72명, 정보통신전자공학부 107명, 글로벌미디어학부 41명 등 총 220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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