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가구 규모, 예정가격 6000~1억3000만원 소자본 투자 가능…2012년 6월 입주 예정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박희만)가 대전 노은3지구 아파트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분양하는 상가는 내년 6월 입주를 앞둔 A4블럭 APT내 상가로 공고일 현재 624가구 중 94%가 입주계약을 마쳤다. 주변에 상가가 없어 희소성이 크며 주출입구와 5차선 도로 옆에 있어 접근성도 뛰어나다.

호당 1억원 안팎의 값이어서 소자본으로 소형 점포를 운영하려는 실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모두 팔릴 것으로 LH는 내다보고 있다.


분양상가는 8개 점포로 1층 4개, 2층 4개 점포다. 1층 상가의 예정가는 1억1000~1억3000만원, 2층은 6000만~1억1000만원이며 분양면적은 36~76㎡.

대전 노은3지구 아파트상가 분양 현황.

대전 노은3지구 아파트상가 분양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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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는 골조 및 외벽공사를 마무리해 내년 6월 입주시기에 맞춰 입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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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일정은 20~21일 입찰접수를 받아 21일 오후 5시 개찰한다. 입찰보증금은 입찰가액의 5% 이상 내면 된다.


낙찰자는 27~28일 계약을 맺고 계약금은 입찰보증금을 포함한 낙찰가의 20%다.(분양문의 LH 대전충남지역본부 대덕노은사업단 042-820-7713~4)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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