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ㆍ원장 서영주)은 연구성과 달성 경쟁을 통해 정부자금을 지원하는 후불형 서바이벌 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를 공고한다고 4일 밝혔다. KIET는 12월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6개월간 과제 수행을 희망하는 사업자로부터 사업계획서 등 신청서류를 접수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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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는 N스크린 대응 뷰어 및 에디터 개발 ▲융합 소프트웨어 소스검증용 정적분석도구 기술 개발 등 2개 과제로 정부지원 금액은 총 60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사업자는 산업기술지원 사이트(itech.keit.re.kr)에서 전산등록을 통해 접수번호를 부여받은 뒤 소정 양식대로 신청서(참여의향서 및 첨부서류)를 작성, 전산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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