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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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손민한, 황두성, 박준수 등이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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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각 구단에 내년 재계약 대상 선수 451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LG는 가장 많은 60명을 명단에 올렸다. 롯데, 한화는 59명으로 그 뒤를 이었고 삼성, KIA는 56명이었다. SK와 두산은 각각 55명과 54명을 포함시켰고 넥센은 52명으로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 KBO는 각 구단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47명도 함께 공시했다. 가장 많은 선수와 재계약을 포기한 구단은 KIA. 이상화, 차정민, 박기철, 트레비스 브랙클리, 이영수, 장태성, 채종범, 윤효섭 등 12명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했다. SK는 김원형, 전준호, 김대유, 게리 글로버, 김정남, 박정환 등 9명으로 두 번째로 많았고 넥센과 두산은 각각 7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넥센은 이전까지 주축으로 활약한 황두성, 박준수 등과의 재계약을 포기했다. 롯데도 에이스로 활약했던 손민한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시켰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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