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러시아 외교부는 이란 시위대가 테헤란의 영국 대사관을 점거한 사건에 대해 이란 정부에 국제법을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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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이는 각국 대사관의 치외법권을 보장하는 국제법을 침해한 행동으로, 비난받을 만한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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