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영국이 핵개발 의혹을 받고 있는 이란에 추가 제재의 하나로 모든 금융거래를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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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날 조지 오스번 영국 재무장관은 "영국은 이란 은행들과 모든 금융거래를 하지 않도록 금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란 정권의 행동은 영국의 국가 안보와 국제 사회에 상당한 위협이 있다"며 "이번 발표는 핵무기를 획득한 이란 정권을 방지하기 위한 추가적 단계다"고 설명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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