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실문장 사용하는 특별한 향수
펜할리곤스의 12월 에디션
[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지난 9월 국내 론칭한 펜할리곤스 PENHALIGON'S는 영국 왕실이 그 가치와 감각을 인증하는 브랜드에게 수여하는 왕실문장 사용권한(Royal Warrant)을 보유한 향수 브랜드다.
이들이 1870년부터 선보인 향수는 142년의 전통을 더해 더욱 세심한 향기와 패키지 로 발전해왔다. 국내에는 약 30여 종의 향수를 소개하고 있다. 얼마 전 송혜교가 사용한다는 것이 알려져서 소위 '송혜교 향수(오렌지 블로섬)'라 이름 붙은 향수 브랜드가 바로 펜할리곤스.
펜할리곤스에서 이번에 로열 큐브 컬렉션(Royal Cube Collection)을 선보인다. 독자적이되 쌓으면 런던 코벤트 가든 부티크가 되는 큐브 형식의 아트 에디션이다. 재치 있는 일러스트는 빅토리아시대 귀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고 있다. 멀리서 보면 코벤트 가든, 가까이 들여다보면 섬세하고도 재치 있는 그림이다. 선물 상자 크기에 따라 층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된 각각의 박스 그림은 계단이 연결되고 그림 속 방마다 펜할리곤스가 숨은그림찾기처럼 들어가 있다.
펜할리곤스 마케팅팀은 “로열 큐브 컬렉션의 작품성에 자부심을 느낀다. 안목과 소비 수준이 높은 국내 소비자와 향수 컬렉터들은 향수에 담긴 향기뿐만 아니라 그 속에 깃든 가치를 소유하고 싶어 한다. 이번 펜할리곤스 큐브 컬렉션은 세련된 패키지는 물론 각각의 큐브마다 제품 구성이 좋아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며 제품 론칭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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