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 6~7층서 임시총회, 학술대회…지재권 발표와 토론 등도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2011년 제2회 한국지식재산학회 학술대회 및 임시총회’가 25일 오후 2시30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 6~7층에서 열린다.


한국지식재산학회는 지난해 3월 발족(前 학회장 김도연)해 지식재산분야의 기술, 경제?경영, 법을 아우르고 있다. 학제간 융합연구를 위해 산·학·연·관의 넓은 참여를 확보, 보다 통합적인 연구를 하는 지식재산분야의 공동연구단체다.

이날 학술대회는 각 분과연구회에서 올 한해 연구한 지재권 관련 주요 쟁점연구내용을 바탕으로 발표와 토론으로 이어진다. 다루는 내용은 ▲전통지식보호에 관한 WIPO 논의 동향(김병일 한양대 교수) ▲출원인 인용과 심사관 인용의 결정요인(추기능 해군사관학교 교수) ▲대학,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이전 효율성 변화와 효율성 결정요인 분석(이성상 한국지식재산연구원 부연구위원)이다.


임시총회에선 김도연 초대 학회장 사임으로 제2대, 제3대 학회장직을 맡을 임원을 뽑는다. 김 학회장은 올 3월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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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후보자는 손경한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변호사)다. 그는 일본 오사카대학교 대학원 법학연구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법학회 수석부회장, (사)기술과 법 연구소 소장을 겸하고 있다.


더 자세한 행사내용은 한국지식재산학회(http://www.kipsociety.or.kr)로 알아보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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