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등록한 김석준 후보… “부산교육 미래전환 책임 다하겠다”
재선거 후보 등록 첫날 부산선관위 찾아
“공교육 힘으로 따뜻한 교육복지 완성”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오전 9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가장 먼저 후보 등록을 마쳤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또 사재기해야 하나" 전쟁 때문에 가격 30% 폭등...
AD
김 후보는 후보 등록 후 취재진과 만나 "부산교육의 미래전환을 제대로 이끌기 위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후보 등록을 했다"며 "부모의 경제력이 아이의 실력이 되지 않도록 공교육의 힘으로 가족처럼 따뜻한 교육복지를 완성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누가 더 부산의 미래교육을 발전시키고, 누가 더 아이들의 미래를 잘 열어갈 수 있는 적임자인지를 가리는 아주 중요한 선거"라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부산교육의 미래를 위해 일 잘하고 검증된 후보, 김석준을 선택해 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