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2시 성동구 보건소에서 ‘한의사와 함께 하는 건강관리교실’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구청장 고재득) 보건소는 23일 오후 2시 보건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지역내 주민들을 위한 건강관리교육을 한다.


생활수준의 향상과 함께 식생활과 생활습관이 서구화 되면서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성인병에 의한 사망률이 늘어 가고 있다.

이에 성동구 보건소는 ‘한의사와 함께 하는 건강관리교실’을 통해 발병률이 높은 고혈압과 당뇨병을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 과 치료법을 마련했다.

한의사 건강관리 교육

한의사 건강관리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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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의사와 함께 하는 건강관리교실’은 올 3월부터 물리치료실 방문 환자에게 관절 부위별 재활운동과 한의학적 관리방법을 전달하는 교육프로그램을 매월 1회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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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과 당뇨병에 관심이 있고 건강한 노후를 원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성동구 보건소 물리치료실(☎2286-7068)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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