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펀-비

토요타 펀-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토요타자동차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세계는 자동차로 바꿀 수 있다'를 주제로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제 42회 도쿄 모터쇼에서 '다시 시작하는 운전의 재미'의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모델을 선보인다.

AD

이번 동경 모터쇼에서 토요타는 사람과 자동차와 사회가 연결되는 미래의 모습을 구현화한 콘셉트카 '토요타 펀-비', 자동차 본래의 매력인 운전하는 즐거움과 소유하는 기쁨을 선사하는 소형 FR(후륜구동) 스포츠를 출품한다.


또한 CO2 배출량 억제, 에너지 다양화에 대한 대응 등을 염두에 두고 미래 친환경차의 본격적인 보급에 적합한 모델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V)를 비롯해 다양한 차세대 모델을 전시한다.

아쿠아

아쿠아

원본보기 아이콘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는 토요타 펀-비를 비롯해 소형 FR 스포츠, FCV-R, FT - EV III, 아쿠아 등이다. 소형 FR 스포츠는 후지중공업과 토요타가 공동 개발한 소형 FR 스포츠의 프로토 타입 모델이다.
FCV-R

FCV-R

원본보기 아이콘

FCV - R은 실용적인 세단 타입의 차세대 연료 전지 자동차의 콘셉트카, FT - EV III는 근거리 이동에 적합한 초소형 경량 패키지의 전기자동차(EV) 콘셉트 모델이다. 아쿠아는 '보다 많은 고객에게 하이브리드카의 기쁨'을 전하기 위해 압도적인 연비, 편리한 사용과 즐거움, 부담 없는 가격을 추구한 콤팩트 급의 하이브리드 전용 차량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