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황인준 NHN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0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가 20%정도 성장하고 게임 매출도 10~15%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AD

올해 영업이익률에 대해서는 "영업이익률 30% 달성이 목표지만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출연 등 비용집행이 예정돼 있어 실제 상황을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