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농협중앙회가 우유사업 진출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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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농협은 낙농관련조합장 협의회와 함께 유가공사업에 진출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농협 측은 유가공사업 진출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거친 뒤, 자금조달방안과 신축공장 후보지 검토 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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