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권혁인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은 해외 광해방지시장 개척을 위해 10월 30일부터 11월5일까지 우즈베키스탄과 키르기즈스탄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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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이사장은 우즈벡 지질광물자원위원회와 광해방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키르기즈스탄 총리와 천연자원부장관 등 주요 인사를 만나 광해방지 및 친환경 석탄연료 개발 등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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