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전기안전공사는 박철곤 사장이 전기안전관리 모델 수출협의차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의 아부다비 및 두바이를 방문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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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사장은 공사 직원이 파견돼 있는 아부다비 SK건설의 가스플랜트 정밀진단 현장을 시찰했으며 UAE한국대사관과 두바이 KOTRA 사무소, 두바이총영사관 등을 방문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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