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서울 25개구 전역에서 일제히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2시 투표율은 29.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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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별로 서초구가 32%로 가장 높았고 중랑구가 26.6%로 가장 낮았다. 송파구(30.3%), 강남구(30.4%) 등 강남3구는 평균투표율을 넘겼다.


지난 4.27재보궐선거 분당을 국회의원 오후 2시 투표율은 30.5%였다.


심나영 기자 s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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