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나경원 한나라당 후보와 박원순 야권단일후보가 맞붙은 10.26 서울시장 선거의 오전 12시 현재 투표율은 22.7%다.


25개 구별로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가장 낮은 곳은 중랑구(20.2%), 가장 높은 곳은 서초구(25.1%)다. 강남구와 송파구도 각각 23.7%, 23.4%를 기록해 강남3구는 평균 투표율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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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작년 6ㆍ2 동시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구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23.6%보다 0.9%포인트 낮고 지난 4ㆍ27 재보선 분당을 국회의원 선거구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23.8%보다는 1.1%포인트 낮은 수치다.


지난해 서울시장 선거와 지난 4ㆍ27 재보선 분당을 선거구의 최종 투표율은 각각 53.9%, 49.1%였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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