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에미레이트 항공은 내달 13일부터 두바이~바그다드 노선을 주 4회 운항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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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발 항공편은 오전 7시 55분에 두바이를 떠나 오전 9시 40분에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 공항에 도착하고, 바그다드 발 항공편은 오전 11시 35분에 이라크 바그다드를 출발해 오후 2시 55분에 두바이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해당노선에는 A330항공기가 배치된다.


이번 취항을 통해 에미레이트 항공은 바그다드를 비롯한 이라크의 경제 활성화를 돕는 것은 물론 바그다드와 다른 국가들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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