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이 3분기에 영업 기준 주당순이익(EPS) 56센트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주당 55센트로 예상된 전망치를 웃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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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순익은 279억1000만달러로 전망치 278억8000만달러를 상회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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