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뉴스】안경,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아시아경제 박지선 기자]
안경 덕을 본 스타로 유재석, 성시경, 김제동을 쉽게 떠올릴 수 있다. 안경은 이미지를 바꾸는 현명한 패션 아이템이다.
옷에 맞춰 다양한 안경을 활용해 패션 감각을 높이는 일반인도 많아지고있다. 얼굴 주름을 가리거나 화장을 생략해도 되는 효과까지 볼 수 있어 더욱 그렇다.
차별화된 독특한 디자인, 탁월한 제품의 우수성까지 고루 갖춘 이태리 아이 웨어 브랜드 라이앤라이(Rye&Lye)가 국내에 선보였다. 국내 진출을 알리는 행사장에는 배우들이 함께 자리했다.
라이앤라이는 복고적 요소를 현재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퓨처레트로(Future Retro) 감성을 담은 아이웨어 브랜드다.
오드리 햅번, 재클린 케네디, 스티브 맥퀸등 전설의 배우들이 주로 활동 시대였던 1960~1970년대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 여기에 1930년대의 건축양식을 연구하여 디자인에 구조적인 요소와 빈티지한 느낌을 더했다.
라이앤 라이의 제품은 고무와 목재의 결합 또는 가죽과 탄소 섬유, 스틸의 결합처럼 혁신적이고 고성능적인 소재의 사용으로 미래지향적인 컨셉트를 함께 추구하고 있다.
라이앤라이는 20대 후반부터 40대까지 자신의 삶을 즐기고, 크리에이티브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면서 문화, 예술의 가치를 아는 스타일 리더들을 위한 아이웨어 브랜드로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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