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크, 간식 들고 대학교 찾아간다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대학생 벤처업체 소셜네크워크(대표 박수왕)는 오는 25일까지 서울 내 10개 대학교 학생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는 '캠퍼스 어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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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를 위해 8개 기업에서 8만개 제품(3억5000만원 상당)을 지원 받았다. 지원 인원은 1개교당 1000명씩 총 1만명이다. 간식 패키지 안에는 아이러브캠퍼스 수첩 등 8개 제품이 들어 있다.
박수왕 대표는 "중간고사 기간 동안 학생들에게 간식을 증정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취업 경쟁이 치열한 대학생들에게 단비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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