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리커창 중국 국무부 부총리가 23일부터 25일까지 북한을 공식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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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관영통신인 조선중앙통신은 19일 "노동당 중앙위와 공화국 정부의 초청에 의해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부총리인 리커창이 23일부터 25일까지 조선을 공식친선 방문하게 된다"고 보도했다.


리커창 부총리는 이번 방북 이후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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