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뱅크오브아메리카의 깜짝 실적과 지표 호전 및 유럽 재정위기 완화 기대감 등으로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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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0.05포인트(1.58%) 상승한 1만1577.05에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24.52(2.04%) 오른 1225.38, 나스닥지수는 42.51포인트(1.63%) 상승한 2657.43을 기록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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