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일 대표이사와 김규한 노조위원장(앞줄 왼쪽 일곱 번째부터)을 비롯한 참가 임직원들이 출발 전 평택 본관 사옥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유일 대표이사와 김규한 노조위원장(앞줄 왼쪽 일곱 번째부터)을 비롯한 참가 임직원들이 출발 전 평택 본관 사옥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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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쌍용자동차 노사는 15일 화합과 협력을 다짐하는 ‘임직원 한마음 산행’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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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일 대표이사와 김규한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300여 명은 충남 천안에 위치한 태조산(421m)을 등반하며 팀워크를 다지는 한편 올해 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이번 산행은 지난달 뉴 비전과 중장기 발전전략을 발표한 이후 처음 갖는 노사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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