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은 죽은 땅 아니다…치유 가능”
이돈구 산림청장 창원컨벤션센터 메인프레스룸서 UNCCD 사무국 주관 첫 공식기자회견
$pos="C";$title="UNCCD 사무국 주관 첫 공식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이돈구 산림청장.";$txt="UNCCD 사무국 주관 첫 공식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이돈구 산림청장.";$size="550,826,0";$no="201110111827030203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사막은 죽은 땅이 아니다. 아픈 땅이다. 치유할 수 있다.”
경남 창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10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총회 의장인 이돈구 산림청장이 강조한 말이다.
이 청장은 총회 이틀째인 11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 메인프레스룸에서 열린 UNCCD 사무국 주관 첫 공식기자회견 때 “총회기간 중 열리는 고위급회담에서 한국은 세계 토지황폐화를 막기 위한 실천적 합의가 담긴 ‘창원이니셔티브’ 채택에 앞장서 사막화 방지활동을 앞서 이끌겠다”고 말했다.
럭 낙가자 UNCCD 사무총장과의 공동브리핑 형식으로 열린 회견에서 이 청장은 한국의 사막화방지 노력을 묻는 외신기자들에게 “사막은 죽은 땅이 아니다. 아픈 땅”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사막화 피해를 받는 개발도상국을 실제로 도울 국제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등의 방법으로 황폐화한 땅을 치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왕성상 기자 wss4044@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