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캐나다의 실업률이 2008년 이래로 최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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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캐나다 통계청은 9월 실업률이 7.1%로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2008년 12월 이래로 최저치다. 블룸버그통신 전문가들의 예상치 7.3% 보다도 양호한 수치다.


이 기간 6만9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됐는데 특히 교육 서비스 부문에서 가장 많은 3만8400개의 일자리가 생겼다. 정규직 일자리는 6만3800개 늘어난 반면 비정규직 일자리는 2900개 줄었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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