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동양강철은 자회사인 현대알루미늄을 오는 12월 28일 흡수합병한다고 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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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목적은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과 비용절감을 통한 경영효율성 증대, 신규 사업기반 확보 등이다.


현대 알루미늄은 창호공사, 철물공사, 건축물 조립공사 등 건설업과 알루미늄 가설재 임대업을 하는 회사다. 자본금은 183억6300만원이며 올 매출 788억원, 당기순익은 8억2200만원이다. 합병 후 재상장은 하지 않는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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