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야권의 10ㆍ26 서울시장 통합후보 경선을 위한 국민참여경선 투표율이 잠정 59.6%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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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관리위원회는 30일 19시 투표 마감 결과 선거인단 3만명 가운데 1만788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투표장에 남아있는 인원이 투표를 마치면 투표종료를 선언하고 투표 집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달중 기자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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