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핫리스트] 핑 'G20' 드라이버
핑골프에서는 2012년형 최신형 드라이버 G20(사진)을 일찌감치 내놨다.
G15의 후속 모델이다. G15 이전 모델인 G10과 랩쳐V2의 인기를 앞세워 장타드라이버로 자리매김한 핑이 최고의 기술력을 더해 향상된 비거리와 관용성을 강조한 모델이다. 고반발 성능의 초경량 고밀도 합금소재를 사용해 헤드의 여유 중량을 효과적으로 재배치해 비거리를 늘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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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 수평축으로 극대화된 관성모멘트를 제공한 공기역학적 설계도 돋보인다. 당연히 내구성이 좋아지고, 비거리도 늘려준다. 더욱 커진 헤드 페이스의 스윗 에어리어는 셋업에서 자신감을 더해주고, 실제 안정된 방향성을 제공한다. 저중심의 외부 웨이트패드를 장착해 타출각을 높여 저스핀으로 직진타구 또는 드로우 샷을 유도한다.
하이 밸런스 포인트 샤프트는 플레이어가 동일한 스윙스피드로도 가속도를 높이도록 설계돼 최대 직선비거리를 제공한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본사 직영피팅센터에서 체형과 스윙스피드, 스윙궤도, 방향성을 점검해 주고 무료 피팅서비스를 제공한다. (02)511-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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