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반도건설이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2차’ 특별공급물량을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지하 2~지상 30층 12개동 총 1498가구로 구성된 ‘반도유보라2차’는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는 전용 59㎡ 소형으로만 구성됐다. 현재 계약이 가능한 59㎡D형은 정남향으로 배치돼 채광·통풍이 우수하다. 특히 천정높이를 기존 아파트보다 약 25cm나 높여 주거 만족도를 끌어 올렸다.

2011년 6월 개통된 김포한강로와 직접적으로 연결돼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로 접근 가능하다. 김포시에서 추진 중인 김포도시철도의 역세권 단지로 수혜를 볼 수 있다. 여기에 교통망 확충됨으로 향후 중심상권이 더욱 확대돼 인근 상권을 흡수할 가능성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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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공간 역시 풍부하다. 모담산 근린공원을 비롯해 도보 5분 거리에 생태공원이 들어선다. 일부세대에 한해 한강조망도 가능하다. 이밖에 단지 내에 초등 및 고등학교가 신설된다.

3.3㎡당 850만원부터 공급되고 있으며 현재 1000만원대로 계약이 가능하다. 중도금 30%는 이자후불제, 중도금 30%는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1599-2900)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2차’ 조감도 /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2차’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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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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