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LIG투자증권(사장 유흥수)은 모바일 주식거래 시스템인 '오르다M'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르다M'은 이동 중이거나 방화벽에 의한 제한 등으로 PC를 통한 주식거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스마트폰 용 주식매매 어플리케이션이다.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오르다M'을 다운받을 수 있으며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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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투자증권 고객을 대상으로 '오르다M' 출시 기념 '공짜 스마트폰 이벤트'를 연말까지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에 '오르다M'으로 1회 이상만 거래하면 통신사별 요금제에 따라 갤럭시S2, 베가레이서 등 최신 스마트폰 단말기 할부금 전액을 지원 받을 수 있다.


LIG투자증권은 우리·하나·신한·국민은행, 농협에서 LIG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고객이 오르다T(홈트레이딩시스템), 오르다W(웹트레이딩시스템)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매매할 경우 2012년 5월31일까지 주식, 선물옵션 매매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Orda ON 365 이벤트(www.lig-orda365.com)를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문의 1544-7600)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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