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대구 침산동 657가구 분양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쌍용건설이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동에서 ‘침산동 2차 쌍용 예가’ 657가구를 9월말에 분양한다.
전용면적 기준 ▲59㎡ 34가구 ▲75㎡A 30가구 ▲75㎡B 17가구 ▲75㎡C 97가구 ▲84㎡A 185가구 ▲84㎡B 168가구 ▲84㎡C 98가구 ▲102㎡ 28가구로 구성된 ‘침산동 2차 쌍용 예가’는 지하 1~지상 18층 총 8개동 규모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700만원 초반대로 계약금 5%씩 2회 분할 납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융자 조건에 발코니도 무료 확장된다.
북구 지역 최초로 지상에 차가 없는 데크형으로 설계돼 데크 상부에는 테마공원이 들어선다. 84㎡B,C 타입은 4베이로 조성해 채광 효과를 높였다. 특히 데크 높이는 4.8m로 주차장까지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켜준다. 하부에는 피트니스센터 및 주민공동시설로 활용 가능한 공간을 제공하고 1층에서 데크로 연결되는 셔틀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
59㎡를 제외한 전 타입에는 대형 수납장도 제공되고 홈네트워크 시스템, 초고속 정보통신 등 각종 첨단 시스템 등이 마련된다.
침산공원, 신천공원(신천천)이 인근에 위치하고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이마트, 시민운동장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이 편리하다.
신천대로, 신천동로가 인접해 대구 전역으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금호JC, 칠곡 IC, 북대구IC를 통한 광역 접근성도 좋다. 침산초, 달산초, 침산중, 대구일중, 경상여고, 경명여고, 경북대, 시립도서관 등도 인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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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관계자는 “경북 구미공단 경기가 살아나면서 교육 및 생활 여건이 상대적으로 좋은 대구 북구지역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최근에는 구미공단의 배후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10월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부터 7일까지 청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13년 9월이다. (080-015-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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