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폭락.. 리버스 ETF는 일제 '급등'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코스피 지수가 103포인트 이상 하락하면서 리버스 상장지수펀드(ETF)가 일제 급등세를 기록했다. 이들 ETF는 코스피200 지수와 역의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지수가 하락하면 반대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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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TIGER 인버스 TIGER 인버스 close 증권정보 123310 KOSPI 현재가 1,198 전일대비 21 등락률 -1.72% 거래량 3,889,555 전일가 1,219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저가매수".. 시총 대비 펀드 비중 연내 '최고' ETF=TIGER?.. 5%p 차이 '벽' 깨졌다 TIGER 레버리지, 인버스 ETF 보수 더 낮췄다 는 전 거래일 대비 5.79% 오른 9940원으로 장을 마쳤다. KODEX 인버스와 KOSEF 인버스도 각각 5.73%, 5.69% 급등했다. 거래량도 급증해 KOSEF 인버스의 경우 전 거래일 대비 거래량이 2배 이상 크게 늘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5.73% 내린 1697.44를 기록했고 코스닥 지수도 5.28% 내린 446.51까지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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