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전날에 이어 하락 개장했다.


전날 발표된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회의 결과에 대한 실망감이 지속되면서 이틀째 폭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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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9시31분(뉴욕시간) 현재 다우존스 지수는 전일 대비 2.32% 떨어진 1만866.23으로 거래중이다. 0.2% 폭으로 하락하면서 개장했던 다우지수는 순식간에 2% 이상 낙폭을 키우면 힘없이 1만1000선을 내줬다.


같은 시각 S&P 500 지수는 1.97% 하락한 1143.77로, 나스닥 지수는 2.72% 내린 2469.06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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