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돌며 '볼거리 빵빵' 스낵 4만여개 배포

KT는 17일, 18일 서울 곳곳에서 올레TV스카이라이프의 최다 볼거리를 상징화 한 ‘볼거리 빵빵’ 스낵을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강남 센트럴 시티 야외광장에서 서유열 KT 홈고객부문 사장(가운데)이 시민들에게 ‘볼거리 빵빵’ 스낵을 나눠주고 있는 모습.

KT는 17일, 18일 서울 곳곳에서 올레TV스카이라이프의 최다 볼거리를 상징화 한 ‘볼거리 빵빵’ 스낵을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강남 센트럴 시티 야외광장에서 서유열 KT 홈고객부문 사장(가운데)이 시민들에게 ‘볼거리 빵빵’ 스낵을 나눠주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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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KT(회장 이석채)는 지난 17일과 18일 서울 곳곳에서 올레TV스카이라이프(이하 OTS)의 최다 볼거리를 상징화 한 ‘볼거리 빵빵’ 스낵을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볼거리 빵빵’ 스낵은 강남, 영등포, 홍대 등 서울 곳곳에서 4만여개가 배포됐다.

OTS는 위성방송과 인터넷프로토콜(IP)TV 서비스의 이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서비스로, 실시간 채널 170개(HD 89개 포함), 주문형비디오(VOD) 9만여편, 3D 전용채널 등 국내 최다 콘텐츠를 서비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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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S는 또 인터넷망을 통해 앱스토어, 클라우드 서비스, TV 웹 서핑, TV 뱅킹, 오픈 마켓, 검색·추천 등 스마트TV 서비스 이상의 기능을 제공한다.

서유열 KT 홈고객부문 사장은 “OTS는 수동적 시청이 아닌 기호에 따른 나만의 편성이 가능하고 오픈 콘텐츠, 오픈 마켓을 TV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며 “향후 다양한 콘텐츠 확보와 서비스 개발로 더 스마트한 기능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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