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갤러리아백화점은 18일 올 가을 남성시계로 'IWC'의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워치'를 제안했다.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워치는 깔끔하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젊은 남성층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AD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