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동아오츠카가 9일 강변역에서 무료 음료수를 제공한다.


귀성객을 위해 서울 메트로와 함께 기획한 행사로 올해가 두 번째다. 음료수는 '나랑드 사이다'로 캔 형태이며 수량은 3000본이다.

AD

이 음료는 설탕, 색소, 보존료가 없고 '제로칼로리'라는 게 특징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이전 행사에서 고객들의 반응이 뜨거워 다시 한 번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