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 '新 기업문화' 선포식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아주캐피탈은 8일 '신기업문화' 선포식을 열고 진솔한 소통, 즐거운 도전, 주도적 참여를 전 임직원의 행동기준으로 삼았다.
이를 위해 회사가 탄력적인 자율시간을 부여해 창의적인 사고를 유도하는 '크리에이티브(Creative) 땡땡이', 가족에게 존중받아 자긍심을 느끼게 하는 가족참여 프로그램 '당신이 최고야', 직원간 상하교류 활성화를 위한 '임원 가까워지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아주캐피탈은 그동안 기업 트위터를 이용한 소통, 최고경영자(CEO)와의 점심 미팅, 캔맥주 파티 등 이벤트로 다양한 기업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특히 지난달 최고경영자(CEO)가 실적과 계획을 공유하면서 퀴즈를 맞추는 '사장님이 쏜다'는 직원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단순한 전달이나 지시가 아닌 동영상과 퀴즈를 통해 회사의 방향성을 알아가는 방식이 신선했다는 평이다.
홍상범 아주캐피탈 전략혁신추진실 상무는 "기업문화는 기업의 핵심경쟁력"이라며 "동료들간의 상호 믿음을 바탕으로 즐겁고 긍정적인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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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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