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NHN(대표 김상헌)은 주요 대학 채용 설명회를 개최하고 동계 인턴십을 통해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채용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는 NHN은 오는 19일까지 기술(SW개발·IT서비스), 게임서비스 운영, 사업(e-Biz), 경영지원(법무·정책·사업지원·소싱관리) 등 4개 부문에서 인턴사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2012년 2월 또는 8월 졸업예정자이거나 경력 2년 미만의 기졸업자로 전공 및 학점, 영어성적 등의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인터넷 산업 및 지원부문에 대한 관심을 확인하기 위해 지원서 접수 시 사전과제를 작성해 첨부해야 한다.


채용절차는 원서접수, 서류심사, 면접, 인턴십, 신입사원 확정 순으로 진행되며 서류심사·면접 합격자들은 동계 방학 기간 중 4주간의 인턴 근무를 거쳐 결과에 따라 최종 신입사원으로 선발된다.

NHN 글로벌 인사 담당 김진희 이사는 "인턴십 기간은 NHN에 적합한 인재인지를 최종 확인하는 기회이자, 지원자에게는 기업문화와 직무에 대해 본인의 적성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라며 "NHN은 앞으로 인턴십을 통한 신입사원 채용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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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신입사원 채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채용 사이트(recruit.nhncorp.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NHN, 인턴십 통해 신입사원 채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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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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