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농림수산식품부는 30일 현재 15개 추석 성수품 공급은 1만635t이 이뤄졌으며 이는 당초 계획(8314t)대비 128%수준이라고 밝혔다. 계획대비 100%이상 공급이 이뤄진 품목은 배추,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명태, 고등어,오징어, 조기 등이며 무(58%), 사과(98%), 배(97%), 갈치(90%), 밤(80%), 대추(50%) 등은 계획에 비해 공급량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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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는 작황이 부진한 무와 배, 대추 등 과일은 숙기 미도래 등으로 공급이 다소 부진하나, 최근 맑은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점차 공급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8월하순 평균가격을 100(15개 품목 지수의 산술평균)으로 산출한 평균지수는 29일에도 100으로 나타났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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