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 부활·윤시내 무료 공연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최근 방송가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부활'이 휴맥스아트홀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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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톱박스 업체 휴맥스는 26일 분당 수내역 휴맥스빌리지 휴맥스아트홀에서 '휴맥스와 함께하는 OBS 휴(休) 콘서트'를 개최한다. 43번째를 맞는 이번 공연에는 '부활'과 '윤시내'가 무대에 오른다.
휴맥스 관계자는 "사옥을 지으면서 건물 지하에 휴맥스아트홀이라는 공연장을 만들어 지난 2007년부터 4년 넘게 문화 예술 공연을 무료로 선보였다"며 "지역주민이 부담없이 공연장을 찾아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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