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김영기 LG전자 부사장이 한국과학종합대학원에서 '노동조합의 사회적책임활동(USR)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김영기 LG전자 부사장

▲김영기 LG전자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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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사장은 지난 1977년 서강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를 취득했으며 1995년에는 브리검영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은 바 있다.

김 부사장은 박사학위 논문에서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 활동이 조합원들의 직무만족도를 올리고 퇴사율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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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사장은1996년 LG그룹 회장실 인사팀 팀장(이사), 구조조정본부 인사담당 상무, LG전자 HR부문장 전무 등을 거치는 등에 꾸준히 몸 담으며 국내 인사 정통파로 알려져 있다.

또 올 4월에는 리더십 관련 담론과 서적이 차고 넘치는 현실에서 인재개발회사인 RBL그룹의 공동창업자가 쓴 리더십 명저 '리더십 코드'를 번역하기도 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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